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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으로 말미암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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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예배

마노아의 무지와 열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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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QDKC 작성일21-08-21 13:04 조회5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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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 오전 9시 20분 

줌(생방송 진행)

이곳을 눌러 들어오세요.


풍성하고 원활한 실시간 줌예배를 위해 

성도님들의 협조를 구하며 아래와 같이 요청드립니다.

 1. 1가정당 1기기로 접속해주세요. 

  ==> 줌은 100대의 기기까지만 접속할 수 있습니다.

 2. 실명으로 접속해주세요. 

  ==> 성도 간의 교제는 이름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.

 3. 예배 시작 5분전까지는 들어와주세요. 

  ==> 줌 예배 방은 9:30분 부터 개방합니다.

      미리 입실하신 후에 다른 일을 보셔도 좋습니다.

 4. 청취하는 소리는 사용하시되, 

    본인의 말은 들리지 않도록 음소거 상태로 되어있어야 합니다.

  ==> 각 기기에서 음소거를 하지 않으시면, 예배 실황 소리가 작아집니다.

 5. 예배가 시작되면 비디오는 켜주세요. 

  ==> 예배는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것입니다.

     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예배자로 나오십시오.


[13]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내가 여인에게 말한 것들을 그가 다 삼가서

[14] 포도나무의 소산을 먹지 말며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고 내가 그에게 명령한 것은 다 지킬 것이니라 하니라

[15]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

[16]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

[17] 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

[18]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

[19] 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

[20] 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

[21]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

[22]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

[23]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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